[팩플] 김영섭 KT CEO, 취임 3일차 ‘족집게 인사’…‘이권 카르텔’ 손 본다

지난달 KT의 새로운 수장이 된 김영섭 대표(CEO)가 취임 3일째를 맞아 임원 물갈이에 나서며 본격적인 경영 행보를 시작했다. 구현모 전 대표 등과 함께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사내 고위급 임원이 대상이다. KT의 발목을 붙잡던 ‘이권 카르텔’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김 대표가 본격적으로 인적 쇄신을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.
무슨 일이야
이게 왜 중요해

후폭풍은 어디까지
소수 노조인 KT새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“일감 몰아주기, 쪼개기 후원 등에 연루된 고위 경영진에 대한 빠른 인사 조처를 환영한다”며 “이들 카르텔이 회사에 끼친 손해를 배상하도록 해야 할 것”이라고 했다.
더 알면 좋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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